칼럼

 
작성일 : 24-01-02 12:56
20231231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 신년 캠페인" RTP지구촌교회 이철 목사 Raleigh.Durham.Chapel Hill.Cary North Carolina 한인교회 Korean church 이민 정착 방문 지역 정보 랄리 채플힐 캐리 덜햄
 글쓴이 :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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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 단어처럼 우리를 따뜻하게 하는 단어도 없습니다. 또한 우리의 삶에서 사랑보다 더 중요한 덕목도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가장 큰 계명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22:37-39)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334-35절에서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된 우리에게 있어서 사랑은 당연한 우리 삶의 열매이며 증거입니다.

그러나, 저부터 사랑이라는 단어 앞에서는 작아집니다. 나는 사랑의 남편인가? 아빠인가? 목사인가? 라는 질문에는 자신 있게 그렇다고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누구도 쉽게 사랑의 사람이라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앞서 강조한 것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계명이며, 주님의 제자로서 당연한 열매로서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온전하지 못하지만 계속해서 자라가야 할 부분이 바로 이 사랑입니다.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 책 저자인 필 라이큰 목사님은, 책 서문에서 이렇게 강조합니다. “우리는 끝없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가야 할 피조물이다.” 우리 스스로 노력해서 사랑을 실천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배워야 합니다. 흉내라도 내어야 합니다. 이번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조금 더 주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조금 더 사랑의 사람으로서 자라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래 진행표를 따라 미리 책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일 설교와 목자님들의 요약을 통해서 더욱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매주 목장 모임의 나눔을 통해서 적용하고 실천하게 됩니다. 기도하며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사랑을 더하는 저와 여러분,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매일의 삶이 되시길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주여!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덮으시고 사랑의 사람으로 자라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