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작성일 : 24-02-29 05:30
20240225 "잃어버린 영혼들_애니암스트롱 기도 안내 중에서" RTP지구촌교회 이철 목사 Raleigh.Durham.Chapel Hill.Cary North Carolina 한인교회 Korean church 이민 정착 방문 지역 정보 랄리 채플힐 캐리 덜햄
 글쓴이 : 김주영
조회 : 301  

2,000년 동안 이 말씀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이야기의 시작이었습니다. 누군가가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거리, 대륙 또는 바다를 건널 때, 그들이 그렇게 하기로 결단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로 시작되었습니다. 지상대사명 (Great Commission)을 읽으면서 먼 곳에 있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쉽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에 대해 들어본 적 없는 사람들은 북미 전역에도 존재합니다. 이번 주에는 콜로라도의 에티오피아 사람들, 버지니아의 베네수엘라 사람들, 플로리다에서 양육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선교사들을 따라서 지금까지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을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헌금이 어떻게 이분들의 복음 사역을 위해 사용되는지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각 선교사별 스토리 링크를 방문하세요.

 

로니 (Rony)가 미국에 처음 왔을 때, 그녀의 소지품은 작은 기내가방 하나에 다 들어갈 정도였습니다. 그녀는 베네수엘라에 모든 것을 버려두고 왔다고 했습니다. 엘리자베스 (Elizabeth)가 세 번째 낙태를 했을 때 그녀는 바닥을 친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너무 고통스럽고 외로웠다고 했습니다.

마키 (Maki)는 프로 격투기 선수로서 큰 성공을 거뒀을 때 거짓말을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았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로니 (Rony), 엘리자베스 (Elizabeth), 마키 (Maki)가 주목받는 이유는 공통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발전하고 복음이 충만한 것처럼 보이는 대륙에 어떻게 이들과 같은 사람들이 수억 명이나 존재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북미 전역에 예수님에 대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로니 (Rony)는 영어를 할 줄 몰랐습니다. 엘리자베스 (Elizabeth) 에게는 그리스도인 친구가 없었습니다. 마키 (Maki)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 세상의 관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로니(Rony), 엘리자베스 (Elizabeth), 마키 (Maki)는 북미에서 사는 사람들이자 모두 여성입니다.

복음을 들어야 하는 사람들이 우리 가운데 있기 때문에 북미 선교사들은 그들에게 가서 예수님을 전하라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기도제목

-  하나님께서 북미 전역에 예수님을 전할 더 많은 일꾼들을 세워주시도록

- 교회들이 성도들의 마음 속에 선교에 대한 열정을 키우도록 기도하고, 후원하고, 선교지로 보낼 수 있도록

-  모든 북미 그리스도인들이 이웃을 선교지로 여기도록